같이살래 상세
같이살래
사진 1 · 주방의 커플코랄색 타일 벽 앞에서 서로에게 기대어 선 커플

신혼집까지 함께 그리는 결혼정보

마음이 맞는 사람과,
같이 살 집까지.

좋은 사람을 만나 오래 사랑할 수 있도록. 같이살래는 같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마음이 맞는 사람을 소개해요.

소개받을 때마다

둘이 살 집을
같이 보여 드려요

누구를 소개받든 "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에 어떤 집을 살 수 있는지"가 함께 와요.

김○○31세 · 브랜드 마케터사진은 만남 의사가 있을 때에만 공개돼요
조건 충족
사진 · 이 가격대 아파트
함께라면 살 수 있는 집- 이 가격대 아파트의 예시 사진이에요. 특정 단지가 아니에요.
둘이 가진 현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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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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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달 상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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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령 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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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해 보기

내 조건이면,
어떤 배우자를 만나야 할까요?

내 결과는 로그인하면 보여요 필요한 배우자 조건과, 서울에 그런 사람이 몇 명인지 바로 알려 드려요.
같이살래 시작하기

둘 다 생애최초, 부모님 지원 없음으로 계산했어요. 매달 상환액은 30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나눠 갚는 방식(원리금 균등)이에요. 이자율은 은행 대출이 연 (2026년 9월 은행 신규 주택담보대출 평균, 5년 고정 후 변동), 나라 대출은 신생아 특례 2.7% · 디딤돌 3.0%로 잡았어요. 혼자 모으는 기간은 실수령의 30%를 저축하고 집값이 그대로일 때예요. 결혼 후 둘이 매달 저축은 기본 350만원이에요. 참고로 맞벌이 신혼부부 평균 소득 연 8,972만원(통계청 2023 신혼부부통계)에서 실수령의 30%를 모으면 매달 약 180만원, 절반을 모으면 약 300만원이에요. 3년 안 조건은 집값이 그대로이고 배우자 연봉은 같을 때예요. '서울의 이런 미혼'은 서울 30대 미혼 남녀 중 이 조건을 넘는 사람을 어림한 수예요.

결혼을 앞둔 사람들의 이야기

정말 좋은 사람인데,
결혼 앞에서 망설여져요

결혼을 생각하기 시작한 순간부터, 돈 이야기가 마음에 걸려요.

연애·결혼

결혼 앞두고 남자친구가 빚 3억을 고백했어요

봄
봄날의곰마케팅 · 34세

2년 만났고,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. 다정하고, 저희 부모님께도 잘하고, 싸워도 먼저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이요.

지난달 상견례 날짜를 잡으면서 처음으로 돈 이야기를 꺼냈어요. 신혼집은 어디로 할지, 각자 얼마 모았는지요. 한참 말이 없더니 몇 년 전에 가게를 차렸다가 문을 닫으면서 빚이 3억 가까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. 지금도 매달 갚고 있는데 아직 3천만원밖에 못 갚았대요.

집은커녕, 결혼하면 제 월급으로도 같이 빚을 갚으면서 살아야 하는 상황이에요. 미안하다고 우는데 저도 같이 울었어요.

사람만 보면 이 사람이랑 꼭 결혼하고 싶어요. 그런데 서른넷에 빚 3억에서 시작하는 게 맞는 걸까요? 이 결혼,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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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·결혼

세 번째 만남인데, 모은 돈은 언제 물어봐야 할까요?

주
주말엔산책IT 개발 · 33세

소개팅으로 만난 분이 있어요. 성격도 잘 맞고 웃는 포인트도 같아서, 벌써 세 번째 만나고 있어요. 이렇게 괜찮은 사람은 정말 오랜만이에요.

그런데 만날수록 마음 한쪽이 무거워요. 결혼까지 생각하면 집 문제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. 모아 둔 돈은 얼마나 있는지, 빚은 없는지 궁금한데 언제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요. 지금 꺼내면 분위기가 이상해질 것 같고, 그러다 관계가 깨질까 봐 걱정돼요.

사실 저도 모아 둔 돈이 거의 없어요. 이분도 저와 마찬가지라면, 둘이 평생 월세를 살면서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 싶어요.

집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데, 좋은 사람을 앞에 두고 이런 계산부터 하는 제가 너무 속물 같아요. 이런 생각, 하면 안 되는 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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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나빠서도, 속물이라서도 아니에요.
마음이 먼저 깊어졌을 뿐이에요.

사랑이 커진 다음에 현실을 마주하면, 둘 중 하나를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요. 처음부터 같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, 가치관과 취향이 맞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면 이런 고민 없이 마음껏 사랑할 수 있어요.

  • 2년 사귄 뒤에야 알게 된 사정만나기 전에 서로의 준비를 알고 시작해요
  • 세 번째 만남에도 꺼내지 못한 돈 이야기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는 AI가 미리 맞춰 둬요
  • 아무리 계산해도 그려지지 않는 신혼집둘이 함께 살 집을 미리 그려 드려요

사랑은 마음껏 하세요.
현실은 같이살래가 먼저 살펴 둘게요.

결혼 준비에서 가장 큰 고민

결혼 이야기는
결국 집 이야기가 돼요

서울 10억 아파트, 대출을 가장 많이 받아도 현금이 - 필요해요.

혼자 매달 150만원씩 모으면 -이 걸려요. 혼자서는 멀지만, 둘이라면 가까워져요.

사진 2 · 계산기 식탁커다란 계산기가 놓인 식탁에 나란히 앉아 턱을 괸 커플

"우리 어디서 살아?" 결혼을 이야기하는 커플이 가장 먼저, 그리고 가장 오래 붙잡는 질문이에요.

집이 바꾸는 것들

어디서 사느냐가,
어떻게 사느냐가 돼요

사진 3 · 아파트 발코니노을빛 아파트 발코니에 나란히 선 커플
사진 4지하철에 앉아 커피를 든 사람

출퇴근

회사까지 30분과 1시간 반은 매일 두 시간의 차이예요. 둘이 같이 보내는 저녁이 달라져요.

사진 5아파트 모형 속에 작은 아기 침대를 놓는 두 손

아이 계획

아이가 생기면 방 하나가 더 필요하고, 아이를 위한 나라 대출을 쓸 수 있는지도 집값이 정해요.

사진 6집 모양 저금통과 집 열쇠

매달 갚는 대출

대출 상환이 둘의 실수령 40%를 넘으면 생활이 빠듯해져요. 함께 떠나는 여행도 줄어요.

그래서 집은 둘이 같이 정해야 해요.

같이살래의 방법

그래서
순서를 바꿨어요

사람을 먼저 만나고 집 이야기는 나중에 하면, 마음이 깊어진 뒤에 현실에서 어긋나요. 같이살래는 반대로 해요.

보통의 소개

  1. 사람
  2. 만남
  3. 결혼 준비
  4. 집에서 막힘

같이살래

  1. 집 조건
  2. 마음 맞추기
  3. 만남
  4. 결혼
서울의 30대 미혼 남녀-
그중 신혼집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사람-
자산 2억 이상 기준
그중 나와 가치관이 맞는 사람대화로 찾아요
“아이는 결혼하고 2~3년 안에”“주말엔 같이 요리하고 산책하기”“명절엔 양가를 번갈아 가기”

참고)
통계청 2023 인구주택총조사 - 서울 30대 미혼율(남 68.3%, 여 57.2%), 서울 30대 인구 약 147만 명
가계금융복지조사 - 30대 가구 자산 통계

92만 명을 다 만날 필요 없어요.
같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사람 중에서, 마음이 끌리는 사람만 만나면 돼요.

사진 7 · 함께 요리주방에서 대파를 든 사람과 요리하며 웃는 배우자

자주 듣는 질문

조건부터 보면
차갑지 않을까요?

오히려 반대예요. 현실적인 조건은 만나기 전에 같이살래가 맞춰 주니, 민감한 돈 얘기 대신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에만 마음을 쓰면 돼요.

가장 중요한 것

마음은
대화로 맞춰요

AI와 편하게 이야기하면, 결혼하고 어떻게 살고 싶은지가 내 프로필로 정리돼요. 집 조건이 맞는 사람 중에서 이 프로필이 잘 맞는 분을 골라 소개해요.

결혼하면 주말은 어떻게 보내고 싶어?
토요일엔 같이 장 보고 요리하고, 일요일 오후엔 각자 쉬는 시간이 있었으면 해
좋아. 양가 부모님 댁과는 어느 정도 거리가 편할 것 같아?
결혼 시기아이 계획맞벌이주말 보내는 법양가와의 거리취미종교반려동물
사진 8 · 첫 만남햇살 드는 창가 테이블에 마주 앉아 웃는 두 사람

이런 분들을 만나요

대화로 정리된
프로필이 도착해요

AI와 나눈 이야기가 이렇게 자기소개로 정리돼요.

요금

가입비도 성혼비도

무료

같이살래 인연함에 등록해 두면,
나를 만나고 싶어 하는 분이 생길 때 이메일로 연락드려요.

망설여진다면

모은 자산이 없더라도
괜찮아요

나를 좋아해 줄 사람은
수만 명 중에 딱 한 명이면 되니까요.

나만의 매력이 누군가에게는
그 어떤 재산보다 값질 수 있어요.
그러니 부담 갖지 말고 한 번 등록해 보세요.

사진 9 · 이삿날높이 쌓은 이삿짐 상자를 들고 복도를 걸어오는 커플

같은 집으로
퇴근하는 날까지.

AI와 가볍게 대화하며 시작해 보세요. 10분이면 인연함에 등록돼요.

같이살래 시작하기